썸씽(SSX) 700,000,000 SSX 소각 및 영구동결!!

*사업확장에 따라 최초 발행 시 할당된 인앱구매 리저브와 생태계 물량 중 불필요한 물량 소각

*라인블록체인 기반 일본向 별도 서비스 런칭 고려 일본마켓을 고려했던 물량 중 일부 소각

*업비트 상장 시, 오입금으로 인한 거래소 ERC 지갑 내 물량 영구동결…

클레이튼 블록체인 메인넷 기반 소셜 노래방 앱 썸씽(SOMESING)이 추가 토큰 소각 및 업비트 내 SSX토큰의 영구동결을 공시했다.

지난 2020년 8월 10일 진행했던 파트너 토큰 소각 이후 2번째 소각이다.

[썸씽이 7억개의 토큰소각 및 영구동결을 발표했다]

썸씽의 김희배 대표는 “썸씽은 초기 사업계획 수립 시, 향후 로벌 확장을 고려하여 총 발행 토큰량을 60억개로 산정하였다”라고 설명하며,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의 비중을 10% ~ 12% 내외라고 추정하였으나 이미 발표한 바와 같이 라인 블록체인 기반의 일본향 서비스를 별도 개발하게 됨에 따라 일본 서비스용 토큰에 해당하는 물량 중 일부에 대해서 클레이튼 기반의 SSX 토큰을 소각하기로 결정하였고, 일본 서비스의 진행상황에 따라 클레이튼 기반 토큰의 추가 소각에 대해서도 별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썸씽의 한 관계자는 “금번에 소각 및 동결되는 7억개의 토큰은 초기 발행량 60억개의 11.6%에 해당하는 물량으로서 약 6.46억개는 커뮤니티 및 인앱 결제를 위한 지급 준비토큰 Pool인 DEX에 배정되었던 물량에서 소각이 되며, 이는 실제 썸씽 서비스의 전개에 따른 미래 유통량의 현실화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영구동결 되는 약 54백만개의 토큰은 작년 11월 27일 업비트 BTC마켓 상장 시, 입금주소 오류로 인해 ERC기반의 주소로 오입금 되었던 물량으로 업비트와의 협의를 거쳐 거래소 내의 ERC 지갑에 지갑 내, 보관중인 SSX물량에 대한 영구 동결조치로 보시면 된다”라며 금번 토큰 소각 및 영구동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썸씽은 지난 11월 13일에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한 ‘2020 ONTACT GRID 파이널 피칭’에서 블록체인 분야 최우수 창업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 최근 크립토 파이낸스 전문기업 ‘델리오’와 썸씽토큰 (SSX)을 활용한 가상자산 예치상품 개발 및 서비스 오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반인 출신 가수를 활용한 인기 웹툰 OST 음원제작/발매 프로젝트를 위한 다산북스 등과의 업무협약체결, 디지털 자산의 멀티사용과 서비스 활용성 증대를 위한 밀크(MiL.k)와의 업무협약체결 등을 통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다운로드 60만건을 돌파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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